에이비제트는 인플루언서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시장이 개척되고 있는 것에 비해, 콘텐츠는 인플루언서들이 생산하는데 광고의 주체는 아직까지 소셜미디어 플랫폼들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플루언서라는 대명사가 아직 직업군으로 정착하지 못했는데요. 우리는 인플루언서가 하나의 직업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브랜드 혹은 소비자와 어떻게 하면 더 가까워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에이비제트는 소수 정예 팀으로, MAU가 700만명이 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팀원들과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분을 모시려고 합니다. 어떤 분이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니, 몇년 전 토스의 구인글에서 인용된 어니스트 새클턴의 남극 구인글이 떠오릅니다.

위험한 여정, 적은 임금, 굉장히 춥고, 칠흑같은 암흑속에서의 수개월, 상시적인 위험,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을지 미지수, 다만 성공할 경우 명예와 인정이 뒤따름

2015년 간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 토스가 2014년에 위 구인글을 인용할 때에도 지금의 에이비제트와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2024년 오늘, 토스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토스보다 더 빠르게, 더 글로벌한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들이 계속 나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팀으로서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탁월한 개인이 모여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회사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과 서로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바탕으로, 절대적인 시간을 투자하고 상호 치열하게 피드백 하며 함께 성장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직업으로 정착되는 미래를 에이비제트와 함께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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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2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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